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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 이웃 블로거 인 { 탐진강 } 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올리브 비누 . 이벤트 상품을 받아서 울 막내딸이 아주 좋아했는데 ~

충분히 사용해 보구서 후기를 올려 드릴려고 하였으나 .... 이러 저러한 개인 사정으로

속절없이 시간은 흐르고 ,, 딸아이 기말셤이 나를 잡아먹는 바람에 충혈된 눈으로

이제야 정신 이란걸 가다듬고 ... 후기를 올릴까 합니다 !!!!


이왕 늦은거 , 걍(!) 지나칠까 ... [ 이런 마음속 생각이 ] 요동을 쳤지만 @!@

믿음을 저버리는 짓은 ....... 아예 안하는 사람이라 약속을 지키려구요 !!! ㅎㅎㅎ



사 연 인 즉 **************

울 막내딸은 초딩 6학년 ! 13세 랍니다 !!!

어릴적에는 얼굴이 통통하고 귀여웠는데 ... 점점 빼짝 말라서 먹어도 살이 안쪄요!

우유 만 먹으면 배가 아프다고 생 난리라 색깔있는 우유만 가끔 먹으니

키가 안자라고 ,, 가지가 휘청 거릴 정도의 체중이라 산더미 같은 걱정만 안겨 주죠!

얼굴이 가무 잡잡한 ... 눈은 쌍커풀진 왕눈이고 ... 이마는 살짝 나와서 백만불 이죠 !


그런데 ..................... 피부는 누굴 닮았는지 !!! ( 알수가 없어요 ... )




큰딸이 ...약간 아토피 체질인데 ~ 자라면서 체질이 바뀌면서 자연스레 주춤 하더군요!

그 바톤을 이어 ,, 울 막내가 어릴적에 {팔.다리 .목부분}의 접히는 부분에 발갛게

가려운 증상이 생겨서 ... 실내가 건조하거나 , 꽃가루 날리거나 , 땀흘리는 여름에는

고생을 했지만 .. 심한 정도는 아닌지라 ,, 여차 하면 피부과로 직행 했죠 !!!

지금은 .!. 피부에 내성이 생긴 상태라 ~ 더이상 약발이 안 받아요 ~!~

다른건 ... 문제 될게 없는데 ,, 사춘기를 슬슬 겪고있는 막내딸이 정서적인 곤고함을

느낄까봐 제 마음은 늘 미어지죠 !!!

다행히 . 얼굴이나 보이는 곳은 감쪽같이 정상인데 ,,

안 보이는 부분 때문에 고민 만땅 이랍니다 !!!!!!!!





그러던중에 ..... 카사블랑카 제품의 올리브 비누를 만나게 된거죠 !!!

제가 직접 사용을 안해서 ,, 어떻게 좋다라고 말은 할수 없으나 ~ ~ ~

실은 .. 딸에게 양보 한거죠 !!!!


딸아이가 하는말이 ,, 샤워할때 쭉 짜서 물을 적신후 온 몸에 바르고 맛사지 하듯

문질러 준 후에 샤워기로 헹구니까 피부가 보들보들 하고 좋답니다 !!!

세수할때도 ... 조금 짜서 거품을 낸후 얼굴에 살살 바르고 문질러 주니까 ~

얼굴이 하얗게 되는것 같다고 하는군요 !!!!


[ 믿거나 ~.~ 말거나 ~.~ ]

약간 거무 잡잡한 피부라 ... 얼굴이 하얗게 되는것이 소원 이거든요 !!!!


허벅지 뒷 부분의 피부가 약간 짓물러 있었는데 ... 올리브 비누가 닿는 순간에

따갑다고 했는데 ~ 지금은 그 부분이 딱지가 생겨서 짓무름이 없어지고 꼬실꼬실 해요!



딸아이 피부에 올리브 비누 제품을 쓴후로 ,, 변화가 생긴것은 확실 합니다 !!!

좀더 . 꾸준하게 지켜보고 ,, 체크하고 ,, 관리를 해주려고 합니다 ^.^

피부과에 백날 가봐도 .. 이젠 더이상 효과를 기대하긴 힘들것 같아 ~

겨울 방학에 .. 아토피에 좋다는 피부 온천탕이나 @.@

올리브 제품을 구할수 있다면 .. 병행해서 딸아이 피부를 위해서 헌신 하려구요!!!




후기를 빨리 올리지 못해서 죄송 하지만 @!*

순도 백프로의 농도로 .. 솔직 (!) 담백하게 (!) 올립니다요 !!!!!!!!!!!




탐진강님 !!!!!!!!! 받 으 소 서 $!$

정말 ... 감사 드립니다 $!$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게 열매 맺길 기원 합니다 ********



2009년 . 12월 . 9일 . 어 느 저 녁 의 창 가 에 서 ~ ~





Posted by 앤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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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2 0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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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늦게 봤습니다.
    요즘 연말이라 바빠서 댓글도 바로 확인을 못할 정도입니다. ^^;

    http://casablanca90.tistory.com/notice/4
    여기서 특별히 싸게 올리브 비누 구입이 가능합니다.
    블로그 이웃들에게 특별가로 모신답니다.
  2. 앤젤러
    2009.12.12 09: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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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알겠습니다!!!
    좋은 길라잡이가 될것 같군요 ~!~
    수고 하소서 .........
  3. 2011.08.31 01: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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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생활?을 위한 돈과 학자금대출 이자, 휴대폰요금, 인터넷요금 등이 빠져나갈 금액과 약간의 여유돈을 빼고 나머지 돈은 다 넣어버렸는데 오랜만에 통장에 돈이 쌓이니 기분이 정말 좋네요.
  4. 2012.09.25 19: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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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れは、我々は人の意欲を高めることを魅力的見つけるかもしれない偉大なウェブサイトです。
  5. 2012.09.27 20: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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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素晴らしいブログ!私はより頻繁にそれによって必ずドロップの意志!
  6. 2012.10.01 15: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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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내가 찾아 봤어요. 좋은 정보!
  7. 2012.10.08 05: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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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이 게시물 내 지식을 증가를 읽을 수있는 좋은 물건 아주 유익하고 유용한 포스트 감사합니다.
  8. 2012.10.16 23: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멋진 흥미로운 의견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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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내게 묻는다 ! [ 아이스크림 이 죽었다 ... ] 를 ' 사자성어 ' 로 뭐라고 하냐고 !!!

무슨 쌩뚱맞은 소리인지 ...... 한참을 생각해도 답이 안 나온다 @!@

내 ... 정답은 이따가 말해 드리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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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을 여는 첫 날에 ~ 일상에 잡다한 것 들을 정리 하려고 마음이 분주해 진다 !

날 힘들게 하는것 들 @!*

올가미 같은 낡은 관념의 뿌리 .....

가장 평범한 것이 .. 가장 새롭다고 하지만 ,, 그것을 인정할 수 없음은

교만함 에서 오는 걸까 ?????




또 이렇게 ... 한해의 마지막을 끌어 안고서 혼자서 신음해야 하는지 **********

예정된 삶의 과녁을 여지없이 빗나가는 운명의 화살촉이 ,, 과연 누구의 의지 인지 !

혼란이 엄습해 온다 !!! 물 밀 듯 이 ~ ~ ~




갑자기 겨울바다가 사무치게 그리워 진다 !!!

내 모든 아픔과 슬픔 까지도 ... 품어 줄 수 있는 넉넉함이 있으니까 ~!~

삶에 찌든 고뇌의 끄나풀을 ... 살포시 묻어 버릴수 있으니까 ~!~

인고의 세월속 눈물의 흔적 까지도 ... 육중한 무게로 수용할 수 있음에 ~!~

그 품속으로 달려갈 수 만 있다면 !!!!!!!!!!

하지만 .!. 재활의 시간을 걷고 있는 현실 앞에서 말할수 없는 비애를 느낀다 ^.^




어느것 부터 정리를 해볼까 ???

방 방 마다 쌓인 옷가지 들을 박스에 담아 ,, [ 아름다운 가게 ] 로 기증을 하구 ***

그 다음엔 ... 안방을 정리 하는 거야 !!!

내일은 ... 먼지가 내려 앉은 피아노 뚜껑을 열어 선율을 튕겨 주고 !!!

글구 ... 기운나면 작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는 거지 !!!

에 고 고 고 !!!! 이러다가 몸살나면 .. 정말 정말 큰일 이니까 * 몸 조 심 해 ~ ~




되새김 질 할 수 있는 명상의 통로가 있다는 것이 ,, 내가 사는 방법이다 !!!

오늘도 .!. 이 길을 산책하며 오솔길에 수북히 쌓인 낙엽을 추억한다 !

그 안에서 ~ 울고 . 웃고 . 몸살을 앓으며 .....

언젠간 다시 ,, 애증의 그림자로 싹이 트겠지 !!!!!!!!!!!!!




^!^ 12월 을 여는 ... 아 침 창 가 에 서 ^!^



ps) ' 사자성어 ' 정답은 [ 다 이 하 드 ] 랍니 다 !!!



Posted by 앤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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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8 19: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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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정답이 다이하드로군요! 겨울 바다 좋죠.저도 가고 싶네요`^^
    • 앤젤러
      2009.12.08 23: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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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
      네 ... [ 다이하드 ] 랍니다 !!! 후후후